반드시 가야 할 길
The Path I Must Tak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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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Path I Must Take
회사 몰래 불법 대출을 받아 미국으로 도피한 직원.
그 직원을 잡으러 회사 사장이 직접 미국으로 건너가
끝내 범인을 잡아 국내로 압송해 온 집념의 추적기.
김영대 지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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